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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18-08-27 09:27
[AJ파크, 다래파크텍 지분 약 40% 취득 나서... 연중 완료 예정]
 글쓴이 : 동양메닉스㈜
조회 : 1,030  

2017년 12월 19일 

 

AJ파크, 다래파크텍 지분 약 40% 취득 나서... 연중 완료 예정

AJ네트웍스의 자회사인 주차장 전문 운영사 AJ파크(대표 이광재)는 스마트주차시스템 개발업체인 다래파크텍(대표 김호정)의 지분 약 40%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 이달까지 투자가 마무리 되면, AJ파크는 다래파크텍의 2대주주가 된다. AJ파크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주차장 운영부터 주차요금관제장비 및 유도장비, 기계식 주차장 공급까지 주차관련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업체가 된다.

 

AJ파크 관계자는 시장 확대에 필요한 공공과 민영, 주차시스템과 주차 운영 사업 노하우 등 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, “최근 추진 중인 동양메닉스 인수와 더불어 이번 지분 취득까지 완료되면, AJ파크를 중심으로 동양메닉스, 다래파크텍과 함께 올해 총 매출 규모 약 1500억원 이상의 초대형 주차 사업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고 밝혔다.

 

주차장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공급자 위주로 시장이 형성돼 있는 주차 업계의 특성 상, 시장 선점을 위해서는 주차장 운영사와 시스템 제조사 등 오프라인 사업자의 협력이 필수적이다.

 

특히, VIG파트너스의 하이파킹 인수, 카카오모빌리티의 온라인 주차 서비스 개시 등 주차 업계가 재편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, 운영사인 AJ파크와 시스템사인 다래파크텍, 주차 설비 업체인 동양메닉스 3사의 협력이 어떤 시너지를 가져올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

 

다래파크텍 김호정 대표는 "최근 일본, 유럽 등 주차산업 선진국에서는 고품질 시스템을 채택해 운영 효율화에 성공한 초대형 주차 사업자들이 등장하고 있다" "당사가 30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 국내 주차시장의 발전과 규모 확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"며 양사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.

 

다래파크텍은 조달청 기준, 시장 점유율 업계 1위의 주차시스템 전문 업체다. 서울, 부산, 대구, 성남 등 지방자치단체는 물론, 예술의전당 등 공공주차장, 코엑스(COEX), 강남파이낸스센터(GFC), 여의도 국제금융센터(IFC) 등 대형 랜드마크 위주의 무인 자동화 시스템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, 최근에는 자사 시스템이 설치된 주차장을 대상으로 '닥터파킹'이라는 주차정보 앱 서비스를 개시했다.

AJ파크는 AJ렌터카, AJ셀카, AJ카리안서비스, AJ타이어베이 등과 함께 자동차 관련 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차업계 선도 업체다. 국내 약 150여 개의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, 현재 주차장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 영역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. 또한, 최근 인수 추진 중인 동양메닉스를 통해 해외 ​30여 개국 수출 네트워크를 통해 주차 관련 제품 및 토탈 솔루션 서비스의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.